
안 떠나나, 못 떠나나… 서방 기업들 여전히 러시아 영업
프랑스 마켓체인 ‘오샹’ 화이자·하이네켄 등도 매장 폐쇄시 압류 가능 러시아에서 사업을 접지 않고 있는 서방 기업들도 많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사진은 모스크바의 한 수퍼마켓 내부. [로이터]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많은 서방 기업들이 러시아 시장 철수를 발표했지만 1년이 지난 현재도 적잖은 기업이 사업을 접지 않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예일대 최고경영자리더십연구소(CELI) 집계에 따르면 러시아 내 약 1,600개 외국 기업 중 25% 이상이 여전히 정상적으로 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