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서머프로그램

'돈벌이' 전락 명문대 서머프로그램

하버드 2주에 4,600달러나스탠포드 20일에 4천 달러대학입학 때 특전은 없어불과 수주간 열리는데 수천 달러의 비용 요구하는 명문대 서머프로그램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대학 입학 효과는 미미하다는 것이 대부분 입시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이지만 대학 측이 이윤을 위해 과대 홍보에 열을 올리는 탓에 빚을 내서 서머프로그램에 지원하는 학생들까지 생기고 있다는 것. 30일 워싱턴포스트는 한인 앤 김 진보정책연구소(PPI) 국내 정책 분야 부소장의 기고문을 비중있게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하버드·프린스턴 등 U

교육 | |

‘친구들 하니까 나도…’는 시간·돈만 낭비

대학생활 미리 체험전공·취향 등 고려해야입시 때 경쟁력 도움대학의 서머 프로그램은 자신의 장래 전공과 취향을 잘 고려해 입학사정 때 다른 학생과 차별화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이 한다니까 나도 해보자는 식의 군중심리도 별로 도움이 안 되고 내가 실제로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것을 해야 효과도 생기게 마련이다. 물론 안하는 것이 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지만 경제적인 면과 시간적인 면 등을 골고루 고려해서 자신에게 가장 맞는 최대 공약수의 서머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한번 듣게된다면 투자대비 수익률을 극대화시킬 수가

교육 |대학,서머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