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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으면 계산 척척…아마존 ‘스마트 샤핑카트’ 공개

계산대 없는 무인 편의점 ‘아마존 고’를 선보인 아마존이 이번엔 계산이 필요 없는 ‘스마트 샤핑카트’를 내놨다. 아마존은 14일 샤핑객이 카트에 담는 상품을 스스로 감지해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아마존 대시 카트’를 공개했다. 내장된 카메라와 센서, 저울을 이용해 고객이 카트 안에 담은 제품을 인식하는 방식이다. 손잡이 근처 화면에는 카트 안에 든 상품 목록이 나타난다. 아마존 대시 카트는 올해 말 LA 지역에 새로 문을 여는 수퍼마켓에 처음 도입될 예정이다. [아마존] 넣으면 계산 척척…아마존 ‘스마트 샤핑카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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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핑카트 재구입 비용 매년 1만달러나 돼요”

   연 50~100개 이상 도난   1개 당 제작비 150달러   길거리에 버려지기 일쑤‘공동의 물건’인식 절실“샤핑카트 없어지는 건 이제 수학공식처럼 일상이 됐죠”LA 한인마켓들이 샤핑카트 관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샤핑카트의 외부 반출이나 도난 때문이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마켓 입장에선 별다른 해법이 없다보니 샤핑카트 도난을 ‘현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18일 한인마켓 관계자들에 따르면 마켓마다 차이는 있지만 도난이나 파손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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