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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노 마스크가 여동생 코로나19 감염시켜"

미국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62)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여동생의 병실 사진을 공개하고 마스크를 쓰지 않는 이들을 비난했다. 스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계획을 강조한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지지를 호소했다.17일(현지시간) 미 CNN방송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스톤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자신의 여동생 켈리 스톤의 병실 사진을 올렸다. 그는 동생이 난치성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를 앓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마스크를

연예·스포츠 |샤론스톤,노마스크,코로나,감염 |2020-08-17 11: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