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인공지능〉가 생활 지배… 자율차 질주… 5G 시대 코앞에…
155개국 4,500여개 첨단기업들 총 출동삼성·LG·현대차 등 한국기업도 가세글로벌 기업들이 매년 정보기술(IT) 업계 최신 트렌드를 공개하는‘소비자가전박람회’(CES)가 오늘(8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다. 155개국 4,500여개 기업들이 참여하는 올해 CES에는 11일까지 열리며, 약 20만명의 관람객이 나흘간 라스베가스 시내의 전시장들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에선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기아차, SK텔레콤, 네이버, 한글과컴퓨터 등 전자, 자동차, IT 기업이 총출동한다. CES의 전시 영역은 크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