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생명위협

해외여행 후 가렵고 염증? 방치했단 생명위협

■ 전염성 피부질환 급증벌레 물리거나 바이러스 감염발생해도 소홀하기 쉬워 미개발국 여행전 예방접종 필수구충제·지사제·방충제 갖춰야5살짜리 여자아이가 최근 양쪽 다리가 흉하게 붓고 심한 간지러움 증세를 호소해 에벌리나 소재 런던 아동 병원 응급실에 실려왔다. 여아는 아프리카 국가인 시에라리온에 수주 간 여행을 다녀왔는데 여행 3주째부터 피부 병변이 발생, 발생 부위가 커지고 피부 궤양 증세로 발전했다. 여아에게 발생한 피부 질환은 ‘피부 디프테리아’(Cuteneous Diphtheria)로 진단됐다. 디프테리아균의 외독소에

기획·특집 |해외여행,염증,생명위협,전염성,피부질환 |

‘살아 있는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과잉 섭취 땐 생명 위협할 수도

50대 여성 패혈증 사망 등 이상 사례 652건과다 복용하다 패혈증, 심장내막염, 폐렴 노출건강에 유익하다는 ‘살아 있는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런데 최근 50대 여성이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식품을 먹고 패혈증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던졌다.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익균 증식ㆍ유해균 억제ㆍ배변활동 개선 등 기능성을 인정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는 19종이다.락토바실러스 11종, 비피더스(비피도박테리움) 4종, 락토코쿠스 1종, 엔테로코쿠스 2종, 스트렙토코쿠스 1종 등이다.프로바이오틱스 복용으로 사

라이프·푸드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과잉섭취,생명위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