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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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 애틀랜타, 13일 상업용부동산 세미나 연다

13일 6:30PM, 엔지니어스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오는 13일 저녁 6시 30분부터 스와니 엔지니어스(N-Gineers) 강당에서 ‘상업용 부동산 시장 현황 & 기회’ 세미나를 개최한다.옥타 회원 및 초청 인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마스터 리얼티 김영자 대표, 커머셜 전문 TBRE 부동산 김성한 대표, 헤일리 구 부동산 전문인, 김시현 변호사가 패널로 나서 부동산 시장 현황 및 투자에 관해 조언한다.김영자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개발분과위원장은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인들이 관심이 많은 리

경제 |월드옥타 애틀랜타, 상업용부동산 세미나 |

상업용 부동산 시장, 코로나 팬데믹에 희비 엇갈려

코로나 팬데믹으로 상업용 부동산 시장 내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현재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는 부문은 소매 상가 분야로 향후 전망은 상당히 부정적이다. 이미 올해 초부터 상당수 점포가 문을 닫는 바람에 건물주에게까지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온라인 구매로 이동하면서 앞으로도 상가 수요는 살아나기 힘들 것이란 전망인 반면 창고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 상업용 부동산 매물 정보 업체‘룹넷’(Loopnet)이 회계컨설팅업체‘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와 부동산 연구소‘어반랜드 연구소’(ULI)가 부동산 전문

부동산 |코로나,팬데믹,상업용부동산 |

미 상업용 부동산에 한국투자자 몰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얼어붙은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한국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7일 상업용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인 리얼 캐피털 애널리틱스 자료를 인용해 올해 들어 지난 9월까지 한국 투자자들이 15억6,000만 달러상당의 미국 부동산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2억4,000만 달러보다 25.8% 급증한 수치다. 코로나19 이후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부정적 전망에 따라 거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투자액이 늘어남에 따라 미국

경제 |상업용부동산,한국투자자 |

상업용 부동산 시장서 창고 건물‘귀한 몸’

   최근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창고 건물이 ‘귀한 몸’ 대접을 제대로 받고 있다. 올해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면서 다른 부문과 달리 수요가 폭등하고 있다. 사무실, 상가, 호텔 등 기타 상업용 부동산 부문은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반면 창고 부문은 온라인 매출 증가로 임대 수요가 늘면서 코로나19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중이다.  CNBC가 전자 상거래가 코로나19를 계기로 식료품 등 일상생활 전반에 자리 잡으면서 창고 건물 수요가 오는 2025년까지 약 10억 평방피트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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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부동산 감정 상한 50만달러로

연방 금융 감독당국이 2일 상업용 부동산 거래 시 감정(appraisal)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매매가 상한선을 기존 25만달러에서 50만달러로 상향조정했다.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등 금융 감독 당국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규정을 확정, 발표하면서 50만달러 이하의 상업용 부동산 거래의 경우 금융기관이 담보 설정에서 정식 감정 평가가 아닌 시장 가치 평가로 대체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금융 당국은 이같은 조치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상업용 부동산 가치의 현실을 반영한 조치라고 밝혔다. 금융 당국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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