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인누명 쓴 청년 구명 뭉쳤던 미 이민자들…"기억해야할 역사"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 맞아 LA서 다큐 영화 '이철수에게 자유를' 상영회1970년대 불길처럼 일었던 구명운동 기록…"불의에 맞선 양심 이어지길" 영화 '이철수에게 자유를'을 연출한 줄리 하(왼쪽), 유진 이(오른쪽) 감독. 22일오후 로스앤젤레스 시티칼리지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이철수에게 자유를'(Free Chol Soo Lee) 상영회 뒤 영화 공동연출자인 줄리 하, 유진 이 감독이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미국의 형사 사법 제도가 감옥에 가둔 무고한 청년 한 명을 구하려고 젊은 운동가들뿐만 아니라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