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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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근처가 사람 살기 좋다더라”

경제 안정성·소득·기대 수명 등 버지니아주 소속 카운티 상위권 살기 좋은 동네에는 사람들이 모이게 마련이다. 안정적인 지역 경제를 바탕으로 실업률이 낮으면 일단 살기 좋은 주거지로 인정받는다. 주민들의 소득이 높아 다른 지역에 비해 기대 수명도 높은 지역들이다. 경제전문지 ‘24/7 월스트릿’이 살기 좋은 카운티를 소개했는데 버지니아주 카운티가 많이 포함됐다. ■폴스 처치 독립시, 버지니아주폴스 처치는 워싱턴 D.C. 인근 소도시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도시다. 면적은 약 2.2 평방마일에 불과하

부동산 |워싱턴,살기좋은카운티,월스트릿선정 |2017-03-06 09:4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