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나 주차장 시신' 사건 3형제 엄마도 구속
용의자 3형제 어머니 이미희씨 구속에릭현 변호사 '에릭은 사건 피해자' 지난 9월 12일 둘루스 한인타운 사우나 주차장 주차 차량 트렁크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조세희(31)씨 살인사건의 7번째 용의자가 11일 체포돼 귀넷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귀넷 경찰은 54세 이미희씨를 나머지 5명의 성인 용의자와 같은 죄목으로 체포 구속했다. 이모 목사의 부인이자 이준호, 준현, 준영의 어머니인 이미희씨는 중범살인, 감금, 증거인멸, 사망은폐, 거짓 진술 및 기록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이미희씨는 현재 보석금 책정 없이 구금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