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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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들 한국 역이민 거주지로 최적”

은퇴 사역자들 쉼터 ‘크리스찬 휴 빌리지’ “한국 안성에 위치한 ‘크리스찬 휴 빌리지’는 은퇴 목회자들이 한국 역이민시 머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LA에서 치과의사로 오랫동안 활동하며 이지러너스 마라톤 동호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최학선(사진) 박사는 한국의 은퇴 사역자 쉼터인 ‘크리스찬 휴 빌리지’가 한인 목회자들의 역이민에 큰 희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목사 안수를 받은 뒤 몇 년 전부터 부인과 함께 한국으로 역이민해 ‘크리스찬 휴 빌리지’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최 박사는 “한 달에 부부가 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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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청소년 사역자를 모십니다”

교육부 사역자 청빙 앨라배마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UMC, 담임 유혁재 목사)에서 교육부 담당 풀타임 사역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청소년 사역자로 6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학생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정규 신학대학(원) 졸업(예정)자, 청소년 사역 유경험자, 영어로 의사소통 및 설교 전달이 가능한 자, 청소년 사역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체류가 가능한 자 (필요시 영주권 신청 지원) 이다.제출 서류는 신학교 졸업(예정)증명서, 이력서(학력, 가족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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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 백신 우선 접종 대상서 제외

전국 44개 주(워싱턴 D.C.)가 목사 등 종교 기관 사역자를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로 지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비영리 단체 ‘나파 리걸 인스티튜트’(Napa Legal Institute·NLI)의 조사에 따르면 이들 44개 주는 연방 정부 지침에 따라 종교 기관 사역자들이 필수 업종으로 분류됐음에도 불구하고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에 포함시키지 않는 ‘이중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NLI는 사역자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 포함 여부에 따라 전국 주를 적색, 황색, 녹색 주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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