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투표 사기방지 강화해야’ 트럼프 캠프 소송 기각
연방법원이 10일 우편투표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가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 서부연방지방법원은 이날 이 주의 트럼프 선거 운동본부가 우편투표 용지 수거함으로 드롭박스를 이용하는 것을 막아달라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트럼프 선거 캠프는 또 소송에서 주에 등록된 유권자 기록의 서명과 우편투표 용지의 서명이 엄밀히 일치하도록 하고, 지역 주민이 아닌 사람도 선거 감시원으로 일하도록 허용하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