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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그레이엄 목사 생전 살았던 집 매물로 나와

금세기 최고의 복음 전도가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생전 살았던 주택이 매물로 나왔다. 노스캐롤라이나 주 몬트리트에 위치한 이 주택은 침실 4개, 욕실 2개짜리 목조 주택으로 그레이엄 목사가 1940년대 말에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스팅 가격은 59만 9,000달러. 주택의 현재 소유주인 그레이엄 목사의 딸은 그동안 주택을 여행객들 대상으로 한 단기 임대 주택으로 운영해왔다. 주택에는 그레이엄 목사가 생전 사용하던 가구, 서적, 사진 등의 기념품이 그대로 전시되어 있고 주변에 아름다운 시냇물과 산책로 등이 있어 관광객들

종교 |빌리그레이엄목사,생가,매물 |2021-07-20 10: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