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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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기념관 47층 초고층 빌딩으로… 대형 황금빛 동상도

트럼프 SNS에 조감도 공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기념관 조감도. <트루스소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초고층 건물로 된 자신의 대통령 기념관을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내에 건설 예정인 대통령 기념관의 조감도 영상을 지난달 30일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공개했다. 100초 분량의 영상에는 47층 높이의 초고층 빌딩이 주변을 압도하는 규모로 등장한다. 꼭대기에는 첨탑이 솟아 있고 건물 상단에 큼직하게 ‘트럼프’라는 이름도 새겨진다. 대통령 전용기로 보이는

사회 |트럼프 기념관, 47층 초고층 빌딩으로 |

‘오피스 빌딩의 굴욕’… 사상 첫 사무실 공간 감소

신축 보다 용도 변경 많아…LA 다운타운 공실률 29%  재택근무 확산으로 오피스 수요가 급감하는 상황에서 신규 건축된 오피스 공간이 크게 줄어들면서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침체골이 깊어지고 있다. [로이터]최근 한국의 멀티에셋자산운용 등 금융투자 회사들은 해외 부동산 투자 실적을 놓고 전전긍긍하고 있다. 미국발 오피스 빌딩 시장의 침체 여파로 해외 부동산 투자 손실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한국 주요 증권사 26개사가 투자한 해외 부동산 규모는 대략 15조5,000

경제 |사무실 공간 감소 |

주차 빌딩이 ‘와르르’… 뉴욕 맨해턴 6명 사상

 18일 뉴욕 맨해턴 한복판에서 주차장 건물이 붕괴하면서 최소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시 소방국에 따르면 현지시간 오후 4시30분께 뉴욕시청 인근 4층짜리 주차장 빌딩 일부가 갑자기 무너져 내리면서 차량들이 1층에 있던 다른 차들 위로 덮쳤다. 사상자들은 모두 주차장 건물 직원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로 무너진 빌딩 바로 옆에 위치한 페이스 대학 학생들이 긴급 대피하는 등 혼란이 발생했다. 무너진 주차 빌딩에서 추락한 차량들이 겹쳐져 있다. [로이터] 

사건/사고 |뉴욕 맨해턴,차 빌딩이 와르르 |

대만 지진 기울어진 빌딩서 한국인 여성 10시간만 구조

“지진 당시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순식간에 집안의 모든 것들이 엎어지고 건물이 고꾸라지듯 확 기울어졌습니다.”대만 화롄에서 지난 6일 밤 일어난 규모 6.0의 지진으로 40도가량 기울어진 윈먼추이디 빌딩에 갇혀있다 10여 시간 만에 구조된 한국 여성 김 모(58) 씨는 8일 사고 당시를 이같이 떠올렸다.화롄 현지의 한 대학에서 한국어 강사를 하는 김 씨는 김 씨는 6일밤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하기 전날에도 지진이 여러 차례 발생해 흔들림이 컸다며 그래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바로 탈출할 수 있도록 여권, 지갑 등을 넣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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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대법원 신청사 '첫 삽'

어제 기공식...4층 규모 2019년 완공 조지아주 역사상 가장 비싼 빌딩으로 기록될 주대법원과 주항소법원이 들어설 사법단지 기공식이 지난달 31일 열렸다.길 건너 주청사 골드돔이 내려다 보이는 사법단지 신축에는 1억 500만달러가 소요될 예정이며, 이전 조지아 기록물관리소가 있던 자리에 신축된다. 주정부는 화이트 아이스 큐브란 별명을 지녔던 이 빌딩을 올해 초 허물고 건립이 시급했던 사법단지를 신축을 추진했다.기공식에는 네이선 딜 주지사와 법조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딜 주지사는 마침 진흙 위에 퍼붓는 빗방울을

|조지아주 사법단지 빌딩신축,댇법원 항소법원 입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