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고통 받는 이들을 위한 '블루 크리스마스 예배' 해마다 는다
잔잔한 찬양·간증 통해 힘겨운 시간 극복 도움 성탄절은 사랑과 감사 그리고 용서를 실제적으로 나누는 시즌이다. 일 년 내내 멀리 떨어져 지내는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회포를 풀기도 한다. 하지만 슬픔과 그리움에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는 어느 때보다 가슴이 저리고 시린 때이다. 릴리전뉴스서비스(RNS)가 1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워싱턴 DC에 위치한 제일침례교회에서는 지난 13일 ‘블루 크리스마스 예배’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올 한 해 동안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지를 잃은 사람들과 상실과 절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