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릴란테 첫 공연...정채빈 바이올리니스트 독주회
15세 영재 소녀 독주회에 청중 감동브릴란테, 차세대 음악가 무대 제공 애틀랜타의 젊은 클래식 음악 전공자들을 위한 비영리 재단 브릴란테(Brillante)의 첫 공연이 지난 3월 22일 피치트리 코너스에 위치한 갤러리 앤더슨 스미스에서 개최됐다.이날 음악회는 예상보다 많은 2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영재 바이올리니스트 정채빈(Charlotte Jeong, 15)의 독주회를 감상했다. 정채빈은 현재 보스턴 월넛힐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젊은 유망주 음악가이다.정채빈은 남다른 음악적 기교와 깊이를 표현해내는 젊은 바이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