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나가던 '피지컬: 100'·'불타는 트롯맨' 출연자 논란에 시끌
학교폭력·여자친구 폭행 등 폭로 잇따라…"외부 검증 시스템 도입 등 필요"'불타는 트롯맨' 황영웅/방송화면 캡처. 넷플릭스 '피지컬: 100', MBN '불타는 트롯맨' 등 잘 나가던 예능들이 일반인 출연자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24일 방송가에 따르면 '불타는 트롯맨'은 결승전을 앞두고 톱(TOP)8 안에 들어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황영웅이 과거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황영웅의 지인이었다는 A씨가 유튜브를 통해 과거 술자리에서 황영웅에게 폭행을 당했고, 당시에 돈을 받고 합의를 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