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앞두고 불법 무장 민병대 ‘꿈틀’
버지니아주 등서 이미 활동 지난 2020년 버지니아 주도 리치몬드에서 열린 총기 소유권 옹호 집회에서 군복을 입고 중화기로 무장한 민병대원들이 집결해 있는 모습. [로이터] 오는 11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버지니아주 등 일부 지역에서는 불법 민병대(militia)가 이미 활동하고 있는데다 신규 조직을 결성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에 위치한 공영방송인 VPM은 최근 ‘버지니아 민병대, 전문가들 선거에 대한 우려 속에서 지역적으로 계속 조직’이라는 제하로 이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