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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복판 고층빌딩서 퇴근시간 총기난사…경찰 등 4명 사망

블랙스톤·NFL 본부 등 입주…로비·33층서 난사 후 용의자 목숨 끊어용의자에 정신질환 병력…건물 안팎 시민들 공포 질려 아수라장  뉴욕 맨해튼 빌딩가서 퇴근 시간대 총기 난사미국 뉴욕 맨해튼 중심가의 한 고층 빌딩에서 28일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한 사고가 발생했다.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사건이 발생한 빌딩 주변에 배치된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뉴욕 맨해튼 중심가의 한 고층 빌딩에서 28일 저녁 2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경찰 1명 등 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이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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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낙서 범벅 고층빌딩 ‘시정명령’

다운타운 오션플라자 “1주일 내 낙서 제거” 공사 중단으로 방치된 LA 다운타운 고층빌딩 오션플라자에 불법 낙서가 범벅이 돼 있는 모습. [박상혁 기자]LA 다운타운 한복판에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된 고층 빌딩이 갱단의 불법 낙서로 도배돼 논란이 된 가운데 LA 시의회가 건물 소유주에게 1주일 내에 낙서들을 모두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라는 시정명령를 내렸다.LA 시의회는 9일 전체회의에서 케빈 데 리온 시의원(14지구)이 발의한 불법 낙서 제거 결의안을 14-0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 결의안에 따라 LA시 당국은 방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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