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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레이니 전 미대사 별세…1차 북핵위기때 카터 방북 주선

향년 98세…에모리대 총장 시절 야당 지도자였던 YS·DJ와 인연제임스 레이니 전 주한 미국대사[연합뉴스 자료사진] 1993.12.16 제임스 레이니 전 주한 미국대사가 13일 애틀랜타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에모리 대학이 밝혔다. 향년 98세.1927년 아칸소주에서 태어난 레이니 전 대사는 예일대 재학 중 군에 입대, 1947년 파병돼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해방 직후부터 한국전쟁 발발 직후까지 미 육군 방첩대(CIC) 요원으로 서울에서 활동했고, 1959년 감리교 목사로서 다시 한국에 파송되어 연세대에서 강의했다. 1

사회 |제임스 레이니 전 미대사 별세 |

“북핵공격 대비 대피훈련”

하와이가 전국 처음으로 북한 핵미사일 공격에 대비한 주민 대피 훈련을 12월 실시할 예정이다.미사일 공격이 시작된 뒤 12~15분 내에 주민을 대피시키는 것이 핵심인데 하와이에서 핵공격 대비 훈련이 재개된 건 1990년대 초반 구 소련이 붕괴된 이후 거의 30년 만에 처음이다.LA타임스는 냉전시대에 행해졌던 핵공격 대비 ‘웅크리고 가려라’(Duck and Cover) 훈련이 하와이에서 부활한다며 공포의 대상은 러시아가 아닌 북한이라고 11일 보도했다.하와이 주정부는 이미 TV 광고를 통해 약 140만명의 주민에게 폭탄이 떨어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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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유엔 북핵외교전 시동

“북핵문제 평화적 방식의 포괄적 해결위한 역할 요청”구테흐스 “취임 첫해 유엔총회 참석한 첫 한국대통령” 환영뉴욕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첫 일정으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을 면담하고 유엔 북핵외교전 스타트를 끊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뉴욕 도착 직후 유엔사무국으로 이동해 구테흐스 사무총장을 만나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공조 방안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문 대통령은 “지난 11일 유엔 안보리가 대북제재 결의 2375호를 이례적으로 이른 시간에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을 높게 평가한다”면서 향후 결의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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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북핵공격 대비 비상대피훈련

냉전시대 이후 최초주민들 불안감 커져하와이 주가 북한의 핵미사일 공격에 대비해 주민대피 훈련 방안을 마련했다.21일 하와이 주 비상관리청은 북한의 핵 공격 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신속한 대피를 돕고 행동 요령을 숙지하게 하기 위한 훈련 프로그램을 마련해 정례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비상관리청은 현재로서는 최악의 시나리오인 15kt(킬로톤)짜리 핵무기가 호놀룰루 약 300m 상공에서 터졌을 경우를 상정해 대피훈련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피훈련은 오는 11월부터 매월 근무일 첫날 실시될 예정이다.하와이 주가 적국의 가상 공격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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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정치력 강화·북핵해법 모색

세계 한인 정치인포럼피터 김 시의원 등 37명11개국 참가 서울 개막 전 세계 한인 정치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5차 세계 한인 정치인포럼’이 29일(한국시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막됐다.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회장 신디 류) 주최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 후원으로 내달 2일까지 서울과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글로벌 한인 공동체의 기여와 한인 사회 정치력 신장 방안 등을 논의한다.재미동포 최초 여성 시장 출신으로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를 이끄는 신디 류(60·여) 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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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시 북핵시설 타격 준비 끝"

토머스 통합특수전사령관 밝혀 한반도에 유사시 미군은 북한의 핵·미사일과 화학무기 등 대량살상무기 시설을 타격해 무력화시킬준비가 돼 있다고 레이먼드 토머스 미국 통합특수전사령부(SOCOM) 사령관이 2일 하원 청문회에서 밝혔다.토머스 사령관은 미 특수부대는 한반도에서 분쟁이 발생할 경우 미 육·해·공군 특수전 대원들이 한반도에 상주 또는 교대로 주둔하면서 북한의 핵·미사일·대량살상무기 기지에 대한 작전을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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