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주민의 참상 미국에 알려요”
탈북자 여정 담은 다큐영화 ‘비욘드 유토피아’‘비욘드 유토피아’ 예고편의 한 장면.북한의 참상을 피해 자유를 찾기 위해 탈출한 탈북자 가족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Beyond Utopia)가 주요 영화제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음달 23~24일 미 전역 800개 상영관에서 개봉돼 상영되는 이 영화는 올해 초 제39회 선댄스 영화제에 이어 시드니 영화제에서도 관객상을 수상한 화제작이다. 매들린 개빈 감독이 제작한 이 다큐멘터리 영화에는 탈북자 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의 갈렙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