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진 오일 가는 데 4시간”…딜러 가기 무섭다
물류대란 부품난·인력난에 차량 수리 지체 극심 공급난으로 자동차 부품 조달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데다 정비사 부족 현상이 더해져 딜러십 서비스 센터의 수리 지연 사태가 심각한 상황이다. [로이터]“무상 수리 서비스로 엔진 오일을 교체하는 데 4시간 걸렸다.”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한인 K모씨의 말이다. 일본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K씨는 지난 18일 샌타모니카에 있는 딜러십 서비스센터에 오전 8시30분 예약에 맞춰 자동차 수리를 맡겼다. 무상 수리 서비스로 엔진 오일과 오일 필터를 교체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