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 맞은 조지아 ‘클린테크’ 프로젝트
대규모 배터리공장 취소 이어전기차 부품공장 건설도 중단 조지아에서 진행 중이던 전기차 부품공장 건설이 중단됐다. 앞서 대형 배터리 제조공장 건설 중단과 함께 조지아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테크’프로젝트가 난관을 맞고 있다.매사추세츠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기차 부품업체 에스펜 에어로젤스사는 13일 스테이츠보로 인근 지역에서 진행 중이던 부지 50만 평방피트 규모의 공장건설을 무기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이날 투자자 보고를 통해 “기존 로드아일랜드 공장 생산능력 극대화를 위해 투자방향을 전환하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