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범경기 앞둔 류현진, 첫 경기 ‘부진 징크스’ 올해도 계속?
매년 첫 경기선 ‘설렁설렁’… 컨디션 조절 토로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공을 던지고 있다. [로이터]드디어 출격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다시 마운드에 선다. 4월 7일 정규시즌을 개막하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는 17일부터 시범경기를 시작한다. 류현진의 소속 팀 토론토는 19일 오전 2시 5분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새 시즌 준비를 본격적으로 한다. 시범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