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 맞춤형 김치 개발...‘볼케이노 김치'
샌프란시스코, 아루나 이씨의 도전박초이 김치, 김치주스에 쌈장까지타 민족들의 입맛과 취향에 맞는 김치를 개발해 보급하는 한인이 있다. 샌프란시스코 40대 주부 아루나 이씨다. 소수계 언론연합 NAM의 코디네이터에서 볼케이노 김치(Volcano Kimchi) 대표로 변신한 아루나 이씨는 직접 담근 하카마김치, 무김치, 박초이김치, 고추장, 쌈장, 양념장 등 ‘진화한 김치류 플러스 알파’를 샌프란시스코 'Bi-Rite'와 'Rainbow Grocery'에 납품하고 매주 토요일 SF 페리 플라자 파머스 마켓에서 직접 시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