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세 미만 대장암에서 최대 위험요인은 복부비만"
국가검진 977만명 분석…"젊을 때 대사증후군 막아야 대장암도 예방""50세 미만 대장암, 가장 큰 위험요인은 복부비만"[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제공]50세 미만 연령대에서 대장암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복부비만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서울대병원 강남센터와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공동 연구팀(진은효, 이동호)은 2009∼2010년 국가건강검진에 참여한 성인 977만 명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이 50세 미만 대장암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2019년까지 추적 관찰한 결과 이런 연관성이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