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 ‘황제 경호’ 질책..경호업체 벌금 100만원 선고
인천지법은 변우석을 과잉 경호한 경호원 A씨와 경호업체 B사에 경비업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 등은 지난해 7월 인천공항에서 변우석을 경호하며 공항 이용객들의 얼굴에 플래시를 비추고 게이트를 임의로 통제하는 등 경호업무 범위를 벗어난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재판부는 플래시 비추는 행위가 물리력 행사이며, 경호 대상자의 촬영을 막으려는 목적이었다면 더욱 은밀하게 이동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변우석은 24일 이태리 밀라노로 출국하여 'PRADA FW25 DONNA FASHION SHOW'에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