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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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조지아 베테런스데이 퍼레이드 한인도 참여

11일 11시부터 피치트리 스트릿에서 한인들 오전 9시 우드러프 아트센터 10일 베테런스데이를 맞아 11일 오전 11시부터 제42회 조지아 연례 베테런스 데이 퍼레이드가 미드타운 애틀랜타 피치트리 스트릿 15번가에서 5번가까지 펼쳐진다.이날 퍼레이드는 총 4개 섹터에서 각각 출발해 중심지로 몰려들며, 미 재향군인회 한국전 참전용사회, 조지아택 등 총 70 개 단체가 참여해 고적대(마칭 밴드), 한국무용,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 등과 함께 펼쳐진다.이날 한인들의 퍼레이드를 주관하는 재향군인남부지회 장경섭 회

사회 |베테런스데이 퍼레이드, 재향군이회, 한미연합회 |

귀넷 베테런스데이 기념식 개최

2022 귀넷카운티 베테런스데이 기념식이 11일 오전 11시 귀넷사법행정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과 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여봉현) 회원 등 한인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나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커미셔너 의장, 커크랜드 카든 커미셔너, 재스퍼 왓킨스 커미셔너, 말린 포스크 커미셔너 등이 기념 연설을 했으며, 예비역 대령인 돌로어스 햄튼씨가 기조연설을 했다. 참석자들은 미국을 위해 희생한 베테런들에게 헌화하는 의식도 가졌다. 재향군이회 미남부지회는 12일 오전

사회 |귀넷 베테랑스 데이 |

한인 재향군인들 베테런스데이 기념

11일 베테런스데이를 맞아 남가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한인 재향군인 단체들도 할리웃힐스 포레스트론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베테런스데이 행사에 참석한 6.25 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참전유공자회, 영관장교연합회, 육군동지회, 기독군인회 및 미주 3.1여성동지회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참전 군인들의 정신을 기리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인,재향군인,가주 |

베테런스데이 퍼레이드에 한인단체 첫 참가

12일 GVDA 연례 퍼레이드 개최한인팀 '베스트 퍼레이드' 수상해  ‘제41회 조지아 베테런스 데이(Veterans Day) 퍼레이드 및 추모식’이 12일 더 배터리 애틀랜타에서 개최됐다.조지아 베테런스데이 연합회(GVDA)가 주최한 퍼레이드에는 60여개 팀 2천여명이 참가했으며 한인 단체들도 올해 처음으로 참석해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한인 단체로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를 비롯해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여봉현),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

사회 |베테런스데이, 퍼레이드, 베스트 퍼레이드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