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만수 6.25참전용사회장 베테랑 번호판 받아
데이빗 멀리스 노크로스 태그 오피스 매니저는 28일 심만수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과 송명자 원남참전 용사를 초청해 주의회에서 통과한 SB225에 따라 특수 제작된 참전용사 표기 번호판을 직접 수여하고 차량에 번호판을 달아줬다. 심 회장은 주지사실 SB225 법안 서명식에 초대됐으나 멕시코 선교 기간과 겹쳐 참석하지 못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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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멀리스 노크로스 태그 오피스 매니저는 28일 심만수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과 송명자 원남참전 용사를 초청해 주의회에서 통과한 SB225에 따라 특수 제작된 참전용사 표기 번호판을 직접 수여하고 차량에 번호판을 달아줬다. 심 회장은 주지사실 SB225 법안 서명식에 초대됐으나 멕시코 선교 기간과 겹쳐 참석하지 못했다. 박요셉 기자

미국이 참전한 전투에 동맹군으로 참전한 개인과 차량에 베테랑의 번호판을 제공하는 상원법안225(SB225)가 29일 오전 주하원에서 찬성173표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이 법안은 지난 8일 주상원에서 찬성50표의 만장일치로 통과됐었다.이로써 법안이 상,하원을 모두 통과함에 따라 40일 이내에 주지사가 서명하면 법으로 발효괼 수 있게 됐다.지난해 한인들은 미주 역사상 최초로 조지아주 운전면허증에 미국 동맹군으로 참여한 자들에게 베테랑 표기를 할 수 있는 법안HB819을 주의회에서 통과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일에 앞

조지아 주정부 월남참전 한국군에 베테랑 번호판 첫 발급조지아 주정부 월남참전 한국군에 베테랑 번호판 첫 발급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가 추진해 주의회를 통과하고 지난 8월 주지사가 서명한 HB819에 따른 ‘베테랑 표기 면허증 및 번호판’ 발급이 시작됐다. HB819 법안을 추진했던 이춘봉 전 회장(현 미남부지회 재향군인회장)은 최근 주정부로부터 발급받은 '베테랑' 표기 번호판을 차량에 부착하고 17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