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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원은행 베이사이드 지점 1주년

다양한 비지니스 체킹계좌 혜택 제공 조지아주에 본사를 둔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 베이사이드 지점이 지난 7월 28일 1 주년을 맞았다. 올해 15주년을 맞이하는 프라미스원은행은 다양한 예금과 대출상품을 가지고 견실하게 기반을 다져오고 있고 조지아, 뉴욕, 휴스턴에 지점을 두고 활발히 성장하고 있는 은행이다. ‘좋은사람들이 모여있는 좋은은행’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프라미스원 은행은 고객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생각하고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베이사이드 지점 메디슨 김 지점장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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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원은행 뉴욕 베이사이드지점 그랜드 오픈

조지아주에 기반을 둔 한인은행 ‘프라미스원 은행’이 뉴욕에 영업점을 개설하고 본격 공략에 나섰다. 프라미스원은행(행장 김동준)은 지난 7월 퀸즈 노던블러바드 219가 선상에 베이사이드 지점(219-19 Northern Blvd)을 소프트 오픈하고 오픈하고 뉴욕 한인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한데 이어 26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동준 행장, 조상진 이사장 등 은행측 관계자와 지역 공무원과 경제인 등이 참석했다. 은행 측은 올해 초 뉴욕주금융당국(DFS)과 연방예금보호공사(FDIC) 등 금융 감독당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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