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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보조금 규정 법대로 시행해야"…맨친 상원의원 또 딴지

'배터리 부품·광물 조달 규정 올해 1월1일부터 소급적용' 법 발의 미국 재무부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전기차 보조금 지급 세부 규정 시행을 3월로 연기한 가운데 이를 올해 1월 1일부터 소급해서 시행해야 한다는 법안이 미국 상원에서 발의됐다.상원 에너지 및 천연자원위원회 위원장인 민주당 조 맨친 상원의원(웨스트버지니아)은 25일 이런 내용의 '미국 자동차 안보' 법안을 발의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IRA는 미국에서 최종 조립된 전기차를 대상으로 ▲ 북미산 배터리 부품 사용시 3천750달러 ▲ 미국이나

사회 |전기차보조금 규정 법대로 시행해야 |

“일본총리에 위안부 사과 촉구하라”

하버드대 등 15개 미국 로스쿨에 재학 중인 아시아계 학생들이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의 방미에 앞서 백악관에 위안부 문제 관여를 촉구했다.하버드대 아태법대학생회(APALSA)는 6일 바이든 대통령에게 오는 16일 백악관에서 열릴 예정인 미일 정상회담에서 위안부 문제를 제기해 달라는 요청이 담긴 서한을 백악관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컬럼비아와 스탠포드, 예일 등 14개 대학의 아태계 법대 학생회가 함께한 이 서한에서 학생들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스가 총리에게 위안부 피해자들을 향해 완전하고 분명하게 사과하도록 권유해달라”고 요청했다

사회 |하버드,법대생들,사과 |

하버드 법대생 “원격수업인데 왜 수업료 같나”

 하버드 법대생이 학교가 원격수업을 하면서 6만5,000달러가 넘는 수업료를 다 받은 것은 부당하고 소송을 냈다.ABC방송은 하버드 법대 1학년생 아브라함 바크홀다(23)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원격수업을 하면서도 지난 학년도와 수업료가 똑같은 것을 문제 삼아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지난달 로스쿨 1학년 과정을 마친 바크홀다는 “하버드대가 (온라인수업을 듣는 어려움을) 완화하고자 일부 노력했지만, 수업료를 낮추지는 않았다”며 소송 제기한 이유로 3가지를 꼽았다. 첫째는 학교

교육 |하버드,법대생,수업료,부당 |

〈사진〉이민자 입국 돕는 법대생 자원봉사자

<사진>이민자 입국 돕는 법대생 자원봉사자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으로 공항 등에서 입국심사가 강화된 가운데 미국 입국시 어려움을 겪는 이민자와 외국인들을 돕기 위해 변호사와 법대생 등 이민 법률문제 지원 자원봉사자들이 전국 공항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워싱턴 주립대 법대 학생이 시애틀-타코마 공항에서 자원봉사를 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민자입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