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지니아 월마트 총격범 동료 비방 유서…권총 당일 구매
“모두에게 미안…머리 나쁜 바보들로부터 괴롭힘” [로이터=사진제공]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버지니아 체서피크 월마트추수감사절을 이틀 앞두고 미국 버지니아주 월마트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이 동료들을 비방하는 메모를 님긴 것으로 확인됐다.버지니아주 체서피크 경찰은 25일 월마트 관리자가 야간 휴게실에서 동료들에게 총기를 난사해 6명을 숨지게 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 범인인 안드레 빙이 휴대전화에 이른바 '데스노트'라고 칭한 유서를 남겼다고 밝혔다.빙은 "모두에게 미안하지만 내가 이것을 계획한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