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논 존스 주지사 대신 연방의원 도전
주지사직 포기, 퍼듀 지지 선언상원 혹은 하원 출마 곧 결정해 공화당 주지사 경선에 나섰던 버논 존스(사진) 전 민주당 의원이 주지사 경선을 포기하고 연방의원직 도전에 나선다.브라이언 켐프, 데이빗 퍼듀가 경쟁 중인 공화당 주지사 경선에 뛰어들었던 존스는 7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진로 변경 방침을 알렸다.존스는 “많은 기도와 고민 끝에 미국 연방의원으로 조지아 주민들을 섬기는 것이 최선이라고 결론냈다”며 “나 대신 조지아주와 미국을 사랑하는 좋은 사람인 퍼듀”에게 나의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존스는 민주당 주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