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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부터 빼야”… 남성 허리둘레 증가, 암 확률도 ‘쑥’

스웨덴 룬드대 연구진34만여명 데이터 분석 남성의 허리둘레가 11㎝ 증가하면 위암, 대장암, 간암 등 비만 관련 암 발병 확률이 25%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지방이 복부에 집중돼 있기 때문에 허리둘레가 암 위험을 예측하는 지표가 될 수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웨덴 룬드대학교 연구진이 14년 동안 평균 연령 51.4세의 33만9,190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BMI, 허리둘레와 비만 관련 암 발병 간의 연관성을 살펴본 결과, 남성의 경우 허리둘레가 체질량지수(BMI)보다 비만 관련 암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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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은 만병의 씨앗… 고혈압·심장병·암 위험까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비만 환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비만으로 내원한 외래 환자가 2017년 1만4,966명에서 2021년 3만170명으로 4년 새 2배 늘었다.문제는 식습관 서구화 영향으로 성인병 원인으로 지목되는 내장지방형 비만이 늘었다는 점이다. 과거엔 체지방이 팔다리나 넓적다리, 엉덩이에 과도하게 붙은 피하지방형 비만이 흔했다.노년기에는 팔, 다리가 가늘어지는데 몸통, 복부는 살이 찌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감소해 팔다리는 가늘어지며 체중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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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쑥~ 탄탄한 복부 만드는 플랭크

“나는 왜 팔다리살보다 유독 뱃살이 나왔을까.”축 늘어진 뱃살이 있다면 한 번쯤 해봤을 법한 고민이다. ‘아직 살이 덜 빠져서 그런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끼니를 굶어보지만, 배만 고프고 소용은 없다. 치솟는 허탈감과 허기에 야식을 시켜 먹었다가도 하루도 채 안 돼 후회하며 아침 식사를 걸렀던 경험은 없었을까.이런 안타까운 쳇바퀴를 반복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범인은 뱃살이 아닐 수도 있다. 뱃살을 빼지 않고도 얼마든지 잘록한 복부를 만들 수 있다.‘복횡근’이라는 근육이 있다. 식스팩보다 더 깊숙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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