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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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몰 백신접종소 운영시간 단축

코로나19 검사소는 월-토 정상운영귀넷 공공건물 마스크 의무화 중단 귀넷플레이스몰에 위치한 대규모 백신접종소가 운영시간을 단축한다.귀넷, 뉴튼, 락데일카운티 보건국은 백신접종소 운영시간을 토요일에만 오전9시부터 오후1시까지로 단축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코로나19 검사소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8시부터 오후5시까지 운영한다.몰의 이전 시어즈 자리에 위치한 백신접종소는 1년 이상 전에 문을 열어 16만 7,000회 이상의 백신을 접종했다.  귀넷과 락데일카운티는 50% 이상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고, 뉴튼카

사회 |귀넷플레이스몰, 백신접종소, 마스크 의무 |

귀넷 학교서 백신접종소 설치

매주 화 & 목요일, 예약 없이 접종 12~17세 학생은 부모 동반 해야 귀넷공립학교는 카운티보건국과 협력하여 9월 한 달과 10월 초까지 학교에서 매주 백신접종소를 운영할 예정이다.접종소에서는 화이자 백신이 제공되며, 접종 예약은 필요하지 않다. 12~17세 학생들은 부모 또는 보호자가 동반해야 하며, 12세 미만 아동은 접종대상이 아니다.다음은 백신접종소 운영 일시와 장소다. ▶9월7일 & 9일, 오후 3~7시, 샤일로 고교(4210 Shiloh Road, Snell

사회 |귀넷,학교,백신접종소,백신,접종 |

관광객 코로나19 백신 접종 가능한 뉴욕 지하철역 백신접종소

12일 뉴욕 브루클린의 코니아일랜드 지하철역에 문을 연 임시 백신접종소에서 한 통근자가 존슨앤드존슨(J&J)의 제약 부문 자회사 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이날 뉴욕 6개 지하철역에 설치된 임시 백신접종소에서는 관광객들도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오는 16일까지 한시적으로 설치되지만, 운영 기간이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사진뉴스> 관광객 코로나19 백신 접종 가능한 뉴욕 지하철역 백신접종소 

사회 |뉴욕,지하철,백신 |

〈플로리다〉 FEMA 운영 백신접종소 4곳 오픈

연방재난관리청(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은 신속한 백신 접종을 위해 3월3일부터 탬파, 올랜도, 잭슨빌, 마이애미 4곳에 백신접종소를 세워 지원할 예정이다. 각 접종소는 하루에 2,000회의 백신접종을 할 예정이며, 각 접종소마다 취약지역에 매일 500명을 접종할 수 있는 2곳의 이동접종소를 같이 운영할 예정이다. 접종소는 월요일~일요일, 오전 7시~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롼 디산티스 주지사는 새로운 접종소들은 소수인구, 사회 경제적 지위, 주택유형과 같은 것을 고려한

사회 |플로리다,백신접종소 |

귀넷플레이스몰에 대량 백신접종소 오픈

5일 오전 귀넷플레이스몰에 대량 백신접종 사이트가 오픈 했다. 오픈한 첫날인 5일은 단축된 일정으로 65세 이상의 교사 등 몇 백명의 접종만 시험적으로 운영됐다.다음날인 6일부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풀타임 운영하여 1,000명 이상이 백신접종을 받을 예정이고, 점점 백신접종 수를 늘릴 예정이다.귀넷, 뉴턴 및 록데일을 관할하는 보건소 소장 오드리 아로나(Audrey Arona)는 “이 접종소는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운영된다 현재 월-토요일 운영되고 있는 로렌스빌의 접종 사이트에서 매일 1,000명의 백신접종이 실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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