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들 ‘미국에서 백신맞고 여행도 즐기자”
토랜스에 거주하는 한인 최모씨는 최근 한국에 사는 형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직장에서 휴가를 받아 코로나 백신도 맞을 겸 휴가차 부부가 미국을 방문한다는 계획을 통보받았다. 또 미 시민권자이지만 주로 한국에 거주하는 정모씨도 이달 LA를 방문, 1차 코로나 백신을 맞았으며 2차 백신을 맞은 후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같이 최근 몇 달간 한국에서 미국으로 소위 ‘백신 여행’을 오는 한국인들이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로 한국에서 해외여행이 1년 이상 사실상 불가능했던 상황에서 미국으로 백신도 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