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배서윤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사바나 아트 디자인 칼리지' 재학 중인 배서윤 씨

"새벽부터 일과 공부... 쉴 틈 없지만 즐거워요" 명문 디자인 아트스쿨 '사바나 칼리지 오브 아트 앤 디자인(SCAD)'는 사바나는 물론 애틀랜타, 홍콩, 프랑스에도 캠퍼스가 있는 아트와 디자인의 하버드 혹은 스탠포드격의 학교로 유명하다.  세계적인 디자인 아트 평가기관에서도 항상 세계 탑 랭킹을 유지하고 있고, 학생들 사이에서는 '잠은 죽음 뒤에 온다(Sleep Comes After Death)'라는 살벌한(?) 별명으로 유명한 이 학교는 또한 사립대학교로 비싼 등록금으로도 유명하다.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고등학

인물·인터뷰 |한국,일보,만난,사람들,SCAD,배서윤 |2019-05-25 19: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