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언아메리칸 아리랑] 제3부 아리랑 여정의 종착역 애틀랜타 46회-배구와 양궁과 마라톤
지천(支泉) 권명오(수필가·칼럼니스트)올림픽에 출전한 한국선수들은 물론 각국선수들의 향상된 기량과 열정에 감탄과 박수를 치면서 바쁘게 지내는 일정 중 한국선수들이 열전을 펼칠 배구경기장이 있는 Stone Mountain에 도착하니 경기장에는 각국 선수들과 관람객들과 응원단들이 많이 와 있고 한인응원단들도 태극기와 꽹과리, 징, 북을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 배구는 우리 선수들의 우승 종목에 속하기 때문에 한인들이 많이 참석했다. 오전 경기는 승리로 끝났는데 오후 경기는 추첨에 의해 강팀인 미국선수들과 경기를 하게 될지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