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호복 입고 할머니와 화투
대한간호협회 코로나19 현장스토리 2차 공모전 사진 출품작90대 치매 환자 위한 간호사들의 '마음 간호' 일환 방호복을 입은 채 할머니와 화투 놀이를 하던 모습으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의료진은 삼육서울병원 간호사 이수련(29)씨로 밝혀졌다. 3일 대한간호협회에 따르면 이 사진은 올해 간협이 공모한 '제2차 간호사 현장 수기·사진전'에 출품된 것이다. [대한간호협회 제공] 방호복을 입은 채 할머니와 화투 놀이를 하던 모습으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의료진은 삼육서울병원 간호사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