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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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고 스쿨존 ‘쌩쌩…안돼’

6월 9일-27일 여름학습 진행 여름방학이라고 무심코 스쿨존을 지날 때 방심해선 안된다.귀넷 카운티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여름 방학 동안 스쿨 존을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발표했기 때문이다.귀넷 카운티 경찰은 최근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여름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캠퍼스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과속 단속 카메라가 계속 작동할 것이라고 알렸다.귀넷 카운티 경찰은 페이스북에 "캠퍼스에서 여름 학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여름 학교 캠퍼스에는 과속 단속 카메라가 계속 작동할 것"이라고 게시

사회 |스쿨존, 감시카메라, 서머스쿨 |

"재입국 거부될라" 방학에도 귀국않는 유학생들

대학들, 캠퍼스 주거시설 제공 확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 비자를 일방적으로 취소하거나 재입국을 거부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외국인 학생들이 여름방학에도 고향에 돌아가는 대신 미국 내에 머물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애리조나주립대는 올해 여름방학 기간 학교에 머무는 모든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캠퍼스 내 주거시설을 제공키로 했다.통상 수업을 듣거나 캠퍼스 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이 시설을 제공해왔지만, 올해 여름에는 모든 외국인 학생으로 대상을 확대한 것이다.미네소타주

사회 |재입국, 거부, 유학생, 귀국, 주거시설 제공 |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 가을학기 방학식 개최

봄학기 개학은 1월 16일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 부설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가 21일 온라인 가을학기 방학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방학식에서 학생들은 수업 내용 및 각 반의 방학식 동영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세환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미국사회에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꽃잎반은 동요 ‘보라’를 각자 집에서 부르며 아름다운 합창을 보였다. 파랑 꽃잎반은 ‘파랑 꽃잎은 어디있을까’ 창작 동화

|아틀란타한인교회,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김세환 |

한인 단체, 방학기간 '문맹탈출 프로젝트’ 진행

캐털리스트 코얼리션 문맹퇴치 봉사고교 봉사자, 노트북 도네이션 필요  귀넷 지역에서 젊은 한인이 대표로 운영하는 비영리 단체 캐털리스트 코얼리션(Catalyst Coalition, 공동대표 이진성, 데이빗 김 https://www.catalystcoalition.org)가 18일 둘루스에 소재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름방학 동안 진행할 새로운 '문맹퇴치' 프로젝트를 소개했다.이 단체는 한인 젊은 목회자들과 지역 관계자들이 함께 활동하며 다음 세대, 특별히 어린 아이들의 문자해독(litera

교육 |코로나,온라인,읽기,자원봉사자 |

〈사진〉 "우리도 방학했어요" ...한인교회 샬롬대학 종강발표회

<사진> "우리도 방학했어요" ...한인교회 샬롬대학 종강발표회아틀란타 한인교회 샬롬대학(학장 박종유 목사)은 6일 16주 동안의 가을학기를 종강하며 발표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회는 워십댄스A, 홈패션, 지작법, 영어회화, 색소폰 연주, 장구 연주, 기악합주, 라인댄스, 고전무용, 워십댄스B, 댄스스포츠, 건강노래교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018년 봄학기 개강은 내달 24일이며, 매주 수요일 오전에 모인다. 사진은 학생들이 건강노래교실 김철환 강사의 인도로 노래하는 모습. 조셉 박 기자

|한인교회 샬롬대학 종강 발표회 |

재외동포 모국이해과정·방학특별과정 모집

국립국제교육원이 재외동포 및 학생 대상으로 한국어, 한국문화, 역사 교육 등 모국문화 체험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재외동포 모국교육과정은 모국이해과정(2개월)과 방학특별과정(3주)으로 나뉜다. 모국이해과정은 12세 이상의 한인을 대상으로 오는 12월4일부터 2018년1월31일까지 교육한다.모집인원은 각 과정별 40~60명이며 신청마감은 오는 3일까지 LA한국교육원으로 방문 혹은 우편,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또 방학특별과정은 12세 이상 17세 이하의 재외동포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의사소통능력 향상과 모국문화 체험을 공부하며 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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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방학내내 번 돈 난민 위해 선뜻 기부한 에스더 최 양

"자원봉사는 사회의 일원이 되가는 과정"STEM 프로그램 서머캠프로 돈 모아 기부"난민들, 한인 이민자 삶과 닮아 돕고 싶어""미국이 난민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했으면"한인 2세 고등학생이 어렵게 모은 돈 6,000달러를 피난민 인권단체인 인터네셔널 레스큐 커미티(이하 IRC)에 선뜻 기부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어려서부터 사회 이슈들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는 화제의 주인공은 학원 한번 다니지 않고  최근 치른 ACT 시험에서도 만점을 기록해 이미 주변을 놀라게 한 경력(?)도 갖고 있다.  기부 당일인 4일 한인타운

인물·인터뷰 |인터뷰,한인,학생,기부 |

귀넷 도서관 4곳 방학중 점심 공짜

뷰포드,노크로스,스넬빌,로렌스빌18세 이하 학생 누구에게나 제공귀넷카운티 공공도서관 4곳이 여름방학 기간에 학생들에게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무료식사는 월요일에서 금요일에 걸쳐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12시 30분 사이 뷰포드, 노크로스, 스넬빌, 로렌스빌 도서관에서 제공된다.  18세 이하 누구나 식당에서 식사를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gwinnettp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셉 박 기자귀넷 도서관 4곳 방학중 점심 공짜귀넷도서관 4곳은 방학기간 동안 월-금요일에 학생들에게 점심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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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뜬 방학시즌 10대운전‘아찔

안전 소홀·방심사고발생·사망률성인들의 3~5배10대 운전 사고가 빈발하는 여름방학 시즌이 시작되면서 학부모들의 자녀들의 적극적인 예의주시와 지도가 요구되고 있다. 10대 청소년들은 성인 운전자들에 비해 사고 발생 및 사망 사고 비율이 3~5배나 높게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메모리얼데이에서 노동절까지 이어지는 여름 시즌에는 청소년들의 교통 관련 사망사고 발생률이 다른 기간에 비해 15%나 급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전국자동차클럽(AAA) 교통 안전재단이 지난 1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5월 마지막 주 메모리얼데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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