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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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돼도 이전과 다른 세상 될 것

 식당, 손님에 발열검사…거리두기 여전 학교 등교시간 변화·소매점 고객 제한 코로나 위기 후 일상 어떻게 달라지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이전 일상과 완전히 다른 이른바 ‘뉴 노멀(New Nomal)’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위기 사태가 억제된 이후에도 이전의 일상과는 달라진 변화의 풍경이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LA타임스는 15일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밝힌 뉴 노멀 시대 가장 큰 변화가 예측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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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격리지침 완화검토…환자에 노출된 무증상자 대상

 발열검사·마스크 착용 등 조건으로 업무복귀 추진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자체 격리 지침을 부분적으로 완화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AP통신이 8일 보도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초 경제활동 정상화를 검토하다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 시한을 4월말로 한 달 연장했지만 감염 위험이 적은 이들의 업무 복귀를 돕도록 지침 변경을 고려하는 것이다.구체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에 노출된 이가 아무런 증상이 없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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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그로서리도 모든고객 발열검사

시티파머스 마켓 6개 지점 시작모든고객 대상 열화상 발열 검사 애틀랜타 지역 식료품체인점이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발열 검사를 시작한다20일 오후 AJC는 “시티 파머스 마켓의 6 개 매장 중 하나에 들어가는 메트로 애틀랜타 고객은 이제 쇼핑하기 전에 발열검사를 해야한다”고전하고 “ 많은 지역 기업들이 코로나19에 대한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변화가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이 식료품 체인은 "고객, 직원 및 지역 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입구에서 열 화상 카메라를 사용하여 온도를 검사하기 시작한다"며 “3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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