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입 후 툭하면 리턴…‘블랙리스트’오른다
소비자 성향은 꼭 크레딧 점수로만 판단되는 것은 아니다. 요즘은 물건을 산 후 자주 반품하는 사람들에게도 점수가 계산돼 신용도 못지않는 차별(?)를 받는다. 월스트릿저널은 요즘 소매업체들이 제3자 서비스 업체를 고용해 고객들의 샤핑 활동을 관찰하고 반품할 수 있는 물건 양을을 제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요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옐프 등 온라인 포럼 상에는 베스트바이에 대한 비난 여론이 쏟아지고 있다. 이유는 베스트바이가 ‘리테일 이퀘이션’(Retail Equation)이라는 회사를 고용해 반품 행위를 감시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