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박정현

“정체성 답 얻은 멋진 여행”

미국 입양 한인 박정현씨   어릴 적 입양된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회사를 운영하는 미국 입양 한인이 뿌리찾기를 위해 최근 54년 만에 모국을 방문했다. 수지 로울러(한국명 박정현·59) 로울러 커뮤니케이션스 대표는 지난 5월 중순 방한해 지방자치단체, 입양기관, 아동권리보장원, 경찰서 등을 찾아 입양 기록을 확인하고 친가족 찾기를 위한 도움을 요청했다. 박 대표는 “아동권리보장원과 양주시청의 도움으로 입양 기록과 어릴 적 사진 한 장을 갖게 됐다”며 “내 정체성에 관해 줄곧 가져왔던 질문에 대한

사회 |미국 입양 한인, 박정현씨 |

바이든정부 대북실무 박정현 석좌 물망에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토니 블링컨 전 국무부 부장관을 차기 행정부 국무장관으로 지명하는 등 외교안보팀 인선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바이든 행정부에서 북한 문제 등 아시아 정책을 담당할 실무 책임자 물망에 한인 정 박(한국명 박정현·사진) 브루킹스연구소 한국석좌가 오르고 있다고 외교전문지 포린 폴리시가 최근 보도했다. 포린 폴리시는 바이든 인수위 내 전문가들이 바이든 외교안보팀의 아시아 및 한반도 관련 정책과 업무를 이끌 인물로 엘리 래트너 신미국안보센터(CNAS) 부소장과 정 박 한국석좌가 발탁될 것으로

정치 |바이든정부,박정현,물말 |

바이든 캠프 한인여성 브레인 주목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올해 대선에서 당선될 경우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 외교·안보정책을 이끌 인사로 브루킹스연구소 한국석좌를 맡고 있는 한인 2세 박정현(46·미국명 정 박·사진) 박사가 급부상하고 있다.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FP)는 박정현 박사가 일라이 라트너 신미국안보센터(CNAS) 부센터장과 함께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동아시아 외교전략을 조언하는 실무그룹을 주도하고 있다면서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할 경우 이들이 외교안보 부문 요직에 등용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바이든 전 부통령 측은 대선을 앞두고 공식

|박정현박사,바이든캠프,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