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완규와 함께 '행복'을 나누다
한인회관서 밀알센터 기금마련 공연 히트곡∙찬양∙간증... 500여 관객 감동한국 록가수 박완규와 함께 한 '밀알의 밤' 행사가 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3일 밀알센터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박완규는 500여명의 한인들 앞에서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노래와 함께 담담히 풀어나갔다.25세 때 부활로 데뷔해 화려한 삶을 누리던 그는 부활을 떠나 30대에 접어들어 10년간의 기획사 문제 등으로 시달렸다. 가수로서 노래를 하지 못했던 박완규는 "30대가 통째로 불행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