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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미지·미래 둘 다 제 모습…우는 연기도 디테일로 구분"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몰라서 용감했는데, 다신 못 할 듯""특히 마음 갔던 캐릭터는 미지…저도 비슷한 고민 해봤죠" 배우 박보영[BH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들에게 있어 1인 2역은 '양날의 검'에 비유되곤 한다. 같은 얼굴로 다른 두 인물을 표현해내는 연기는 찰나의 표정과 눈빛 같은 한끗의 디테일에 좌우되기 때문에 난도가 높지만, 잘 해내기만 하면 연기자로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종영을 앞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 중에서도 특히 연기하기 까다롭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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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보영 "1인 2역…인생에 다시 없을 기회였죠"

인생 바꿔 살기 시작한 쌍둥이 자매의 성장기…박진영·류경수 출연24일 tvN 첫 방송…박신우 감독 "오랜만에 보는 전통적인 드라마 될 것"배우 박보영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 열린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21(서울=연합뉴스)  생기 넘치고 발랄한 성격의 동생 유미지, 꾹 참는 게 어릴 적부터 습관인 모범생 언니 유미래. 생긴 게 똑 닮은 일란성 쌍둥이 자매지만, 겉모습 빼고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다르다.tvN 새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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