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미지·미래 둘 다 제 모습…우는 연기도 디테일로 구분"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몰라서 용감했는데, 다신 못 할 듯""특히 마음 갔던 캐릭터는 미지…저도 비슷한 고민 해봤죠" 배우 박보영[BH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들에게 있어 1인 2역은 '양날의 검'에 비유되곤 한다. 같은 얼굴로 다른 두 인물을 표현해내는 연기는 찰나의 표정과 눈빛 같은 한끗의 디테일에 좌우되기 때문에 난도가 높지만, 잘 해내기만 하면 연기자로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종영을 앞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 중에서도 특히 연기하기 까다롭다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