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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연기자 박규리 이태원 클럽 다녀왔다

그룹 카라 출신 연기자 박규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 박규리는 해당 클럽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을 확인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박규리는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11일 박규리는 에이전트를 통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중 이태원 클럽을 다녀왔다는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박규리는 당시 이태원 클럽에 다녀온 것이 사실이라고 밝히며 "모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모두가 지켜야 할

연예·스포츠 |박규리,이태원 |2020-05-12 09: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