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킹 복장 시위 남성 '안티파' 아닌 트럼프 추종자
트럼프 지지자들 '안티파' 소행 주장이 남성, 트럼프 지지 음모론 신봉자 미국 역사에서 최악의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로 남을 6일 연방의회 의사당 난입 폭력사건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트럼프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폭력사태를 주도한 것은 극좌파인 ‘안티파’(Antifa)의 소행이라는 가짜뉴스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파되고 있다.일부 한인 인터넷 매체도 이 같은 가짜뉴스를 버젓이 게시했다.하지만 6일 4명이 사망한 연방 의사당 폭동 현장에 맨가슴을 드러낸 채 바이킹 뿔머리 의상을 입고 얼굴에 페인팅을 한 시위자는 도널드 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