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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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성장 호조에도 심리 위축…‘바이브세션’(경제지표와 소비심리 괴리) 지속

연체 우려 53개월래 최고 “소비자들은 체감 못해”물가 등 실물 경제 악화 “금리인하 계속해야”지적 고용과 국내총생산 등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이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로이터]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일자리가 늘어나는 골디락스 경제지표가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미국인들의 경제 자신감은 위축되고 있다. 경제지표와 소비자들의 심리가 불일치하는 이른바 ‘바이브세션’(vibecession·분위기(vibe)와 침체(recession)의 합성어)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15일 뉴욕연

경제 |고용·성장 호조,바이브세션 |2024-10-18 09: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