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사우디·바르셀로나 아닌 MLS 마이애미로”
“애플·아디다스와 계약…‘축구 외적 이유’로 선택” 리오넬 메시 [로이터]‘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둘러싼 ‘세기의 영입전’의 최종 승자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의 인터 마이애미로 확정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영국 BBC방송은 6일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한다”며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의 제안을 거절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 역시 메시와 MLS 간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 마이애미행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한 바 있다.&n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