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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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여유롭게… 더 우아하게… 바다 위 리조트

“이 배의 티켓을 따낸 것은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어.”-<타이타닉>에서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의 대사 중에.영화 타이타닉의 시대 배경인 1900년대 초반, 크루즈 여행은 일부 상류층만을 위한 전유물이었다.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사랑의 유람선’이라 불리며 부유층의 상징으로 통했다. 그러나 점차 대중화되어 오늘날의 크루즈 여행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법의 하나로 우리 곁에 다가와 있다.흔히 크루즈를 ‘여행의 꽃’이라 한다. 패키지 여행, 배낭 여행, 자유 여행 등을 두루 경험해본 베테랑 여행가들이

라이프·푸드 |크루즈,리조트,바다위 |2018-07-27 09:09:24